할렐루야!
오늘도 말씀 가운데 함께 은혜 받는 시간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얻어야 될 교훈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는,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하는 것입니다.
왕, 대제사장, 이런 아주 부와 권력과 명예를 손에 쥐고 이것을 지상주의로 살고, 이것 때문에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죄와 위선과 거짓으로 가득 차 있어요.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례 요한은 이들에게 기득권을 내려놓고 회개하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세례 요한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아들이니까 그 대제사장의 직분을 물려받을 수 있는데 스스로 그 자리를 포기하고 광야로 가서 빈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둘째는, 세례 요한의 역할은 예수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것이었습니다.
너희들이 기대하는 메시야는 이런 메시야라고 하는 것을 세례 요한이 삶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분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누려야 될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인간이 되셔서 광야 같은 세상에 오셔서 살아가는 그 메시야를 세례 요한이 삶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셋째는, 회개하고 구원 받는 길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① 세상의 것을 포기하지 못하는 위선입니다.(7절)
② 구원 받기 위해서는 세상에 돈과 권력과 명예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10절)
③ 빈들에 가서 하나님을 만나라고 합니다.(2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는 자리에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렇게 살았던 사람이 아브라함이고 요셉이고 욥이고 다윗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올 공간을 내 마음에 마련하고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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