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도 말씀 가운데 함께 은혜 받는 시간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누가복음 6장을 통해서 우리가 얻어야 할 교훈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는 진정한 안식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데 있습니다.(5절)
안식일에 법조항 하나하나를 지키려고 하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그 안식일에 법을 제정하신 하나님의 의도가 뭘까요? 이것을 파악하고 그 뜻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답이 5절입니다.
“안식일에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내가 바리새인들처럼 누구에게 시비 거는 일을 하면 그 사람이 다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식이 없어져요. 누구를 모함하고 루머를 퍼트리고 분노해버리면 내 안식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바리새인이 되면 안됩니다.
둘째는 안식을 성취하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12절)
예수님은 밤새도록 기도하셨습니다.
무엇 때문에 기도하셨을까요? 하나님의 아들이 왜 기도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오셔서 인간의 죄를 다 한 몸에 짊어지시고 십자가 지시고 모든 죄 값을 치루시고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셨어요. 이것을 놓고 지금 주님은 기도하시는 것입니다.(눅 23:44-45절)
이 일을 놓고 예수님은 평생 기도를 하시는 것입니다.
셋째는, 제자 된 자의 윤리가 어떠해야 함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내가 안식일에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행해야 될 윤리가 있어요.
① 자기 성찰을 해야 돼요.
② 원수 사랑을 하라는 것입니다.
③ 말씀에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안식을 위해 보냄을 받은 제자들입니다. 나 자신의 안식을 위해서 원수 사랑을 실천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이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보냄 받은 자로서의 삶을 잘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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