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도 말씀 가운데 함께 은혜 받는 시간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감사주일이 왔는데 우리들의 마음이 이 감사절을 지키는 것에 대해서 기쁘십니까?
감사주일이 온 것에 대해서 우리들 마음의 중심이 어떠십니까? 너무 기쁘고 기다렸던 그날이 왔습니까?
우리들의 생일이 온 것처럼 기쁘십니까? 아니면 혹시 또 감사절이 왔구나! 매해마다 7월 첫째 주면 맥추절을 지키니까 맥추절 감사절이 온 모양이구나! 아니면 좀 정도가 심하면 어휴! 부담스럽네! 또 얼마나 감사헌금을 해야 되나? … 이런 마음이 드십니까? 오늘 우리가 분명히 깨달아야 될 중요한 말씀은 먼저 감사절을 맞이하는 마음부터 한 번 점검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맥추절 감사절을 지키는 것은 단순히 형식적인 감사절 헌금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의 중심이 “여호와를 공경”하는 것입니다.
감사절을 맞았는데 실제로 내 마음은 전혀 달라지는 것이 없고 마음에 부담만 느껴지는 이런 감사절이라고 하면 하나님께서 받으실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들이 먹을 수 있다는 것, 숨 쉴 수 있다는 것, 일할 수 있다는 것, 가족이 있다는 것, 오늘도 이렇게 교회 나오는 것, 손발이 움직여지는 것, 우리가 자유인이라는 것, …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나에게 기본적인 은혜를 다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것 자체가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이기 때문에 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이 맥추절입니다. 그 첫 열매감사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고백하는 것입니다.
맥추절 감사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복이 있습니다. 맥추절 감사신앙이라고 하는 것은 내 처지와, 형편 그 자체가 너무 너무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430년 종으로 살아 보았기 때문에, 40년 광야 생활을 거쳐 보았기 때문에 농사짓는 고생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 맥추감사절을 계기로 우리들 마음에 “첫 것은 참으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 믿음을 가지시길 축복합니다.
①우리에게 진정 구원을 주시고
②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③ 험한 광야 같은 이 세상을 살 동안 도와주시고
④ 은혜주신 우리 좋은 하나님!
그분에게 진정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맥추감사주일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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