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도 말씀 가운데 함께 은혜 받는 시간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배우는 교훈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이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① 예수를 구주로 믿는 사람
②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
③ 예수를 믿다가 낙심한 사람
신앙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편이시고 나를 위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다는 단적인 증거는 십자가 사건입니다. 이것보다 더 확실하고 불변하는 증거는 없습니다. 십자가를 바라볼 때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구나! 이것이 확인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의심스러우면 십자가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둘째는, 믿는 자는 주님을 경외하는 자입니다.
백부장은 어떻게 주님을 경외하느냐 하면 6절에 보면 “주님 일행을 못 모시겠습니다”뭘까요? 이것은 주님에 대한 경외심이고 존경이고 사랑이고 높임이고 경배입니다.
그리고 7절에 보면 백부장은 주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구주로, 그리스도로, 메시야로 본 것입니다. 말씀 중심의 신앙을 갖으시기를 바랍니다.(7절)
셋째는, 백부장은 자기 관리에 성공한 사람입니다.
백부장이 살았던 가버나움은 소돔보다 못한 도시였습니다. 죄악이 관영한 도시였고 아주 멸망의 도시였습니다.(마 11:23~24) 그 백부장은 소돔보다 못한 도시에서 자기 관리를 잘한 겁니다. 사람에게도 칭찬받고 주님에게도 칭찬받았습니다.(5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백부장처럼 불신앙의 도시에서 신자로서 자기 관리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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