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은 안식일에 3가지를 점검한다.
첫째, 뒤를 돌아본다. 과거를 점검하는 것이다.
내가 과연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았는지? 나의
열심히 정당한지, 정직한 인생을 살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반성적 자아가 없는 사람은 분주하기만
한 허황된 인생을 산 것이다. 그렇다고 자신만
쳐다보면 거기서 독(毒)이 나온다. 지나치게
자아 분석적이라면 좌절과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둘째, 위를 올려다본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는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순간 내 안에 있는 독이 제거
된다. 은혜의 체험을 하게 되면 새힘을 공급받는다.
셋째, 앞을 내다본다. 미래를 바라보며
행동하는 발걸음을 내딛는다는 말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질주는 인생을 산다.
확신과 자신감으로 무장한 성도는 실제적인 능력을
갖춘 사자가 된다. 사자는 조용히 말해도 무섭다.
그러나 토끼는 인상을 쓰고 말해도 무섭지 않다.
표정보다 중요한 것은 능력이다.
하나님과 연결된 인생은 강력하다.
강력한 삶, 이것이 바로 성도의 삶이다.
신방교회 중고등부 학생 모두는 !
자심감을 회복하고 남이 아닌 자기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강력한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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